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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빅뱅·블핑’ YG 30년…K팝에 개성 강한 힙합 DNA 새겼다 - 미주한국일보
게시일 2026. 8. 17.출처 미주한국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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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G엔터테인먼트가 1996년 설립 이후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빅뱅·2NE1·블랙핑크 등 대형 아티스트를 배출하며 K팝에 강한 힙합·블랙뮤직 기반의 음악 DNA를 심었다. 기사에는 지누션·원타임 등 초창기 힙합 계열 활동과 빅뱅·블랙핑크의 글로벌 성과, 싸이의 합류와 ‘강남스타일’로 빌보드 차트에서 기록을 세운 사례를 들어 YG가 K팝 판도를 바꾼 구체적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.
Canonical: https://biasmate.com/news/23276799-b241-4848-b562-9c1559a4b1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