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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빅뱅·블핑' YG 30년…K팝에 개성 강한 힙합 DNA 새겼다 - 연합뉴스
게시일 2026. 8. 17.출처 연합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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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G엔터테인먼트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누션·빅뱅·2NE1·블랙핑크 등 배출로 K팝에 강한 힙합·R&B DNA를 남겼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. 기사에 따르면 YG는 인하우스 프로듀싱과 블랙뮤직 계열 장르를 통해 차별화한 음악 색깔을 구축했고, 빅뱅은 '거짓말'의 멜론 일간차트 38일 연속 1위 등 다수 히트로 2000~2020년대 연간 차트 톱10에 모두 이름을 올린 최초의 가수가 됐다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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